
2026년 3월 27일 금요일
전통
매실차
Maesil Cha
엄마가 담근 매실청이 있으면 물에 타기만 해도 카페 뺨치는 음료 완성. 새콤달콤한 게 속도 편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만능 음료. 아플 때도 매실차가 답이라는 건 한국인 공통 인식.
❝ 매실청 담그는 시즌이 오면 엄마들 사이에서 올해는 몇 킬로 담글까 대화가 시작된다. 설탕 비율 논쟁은 매년 반복되는데, 결국 각자 엄마가 하는 비율이 정답이라는 결론. ❞
— 에피소드
#매실차 #엄마손맛 #속편한음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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