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6년 5월 9일 토요일
일상
애호박전
Pan-fried Zucchini Jeon
비 오는 날 아니어도 전은 언제나 옳다. 애호박 얇게 썰어서 계란옷 입히고 부치면 집이 갑자기 맛집이 된다. 소금 살짝 찍으면 끝.
❝ 애호박전의 핵심은 기름 온도다. 170도에서 부쳐야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전이 되는데, 대부분 기다리지 못하고 너무 일찍 넣어서 기름을 머금은 전이 탄생한다. 엄마들의 전이 맛있는 이유는 수십 년의 온도 감각. ❞
— 음식 TMI
#애호박전 #엄마손맛 #소박한반찬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