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월 6일 화요일일상92순두부찌개뚝배기째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 계란 탁 깨넣는 쾌감. 매운맛 선택하면서 '보통'이라고 했는데 이미 입술 얼얼한 그 순간이 좋다.❝ 학교 앞 순두부찌개 3,500원이던 시절이 있었다. 반찬 셀프에 밥 리필 무한. 지금은 만 원이 넘지만, 뚝배기 보글거리는 소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같다. ❞— 에피소드#순두부찌개 #한식 #매콤 #겨울국물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