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6년 2월 27일 금요일
양식
타코
Taco
토르티야에 고기랑 살사 올려서 크게 한 입. 흘러내리는 건 어쩔 수 없다, 원래 그렇게 먹는 거다. 라임 짜서 뿌리면 신맛이 확 살아나는 게 포인트.
❝ 타코의 '타코(Taco)'는 멕시코 은광에서 화약을 종이로 감싼 것을 부르는 말이었다는 설이 있다.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. 멕시코에서는 아침, 점심, 저녁 가리지 않고 타코를 먹는다. ❞
— 음식 TMI
#타코 #멕시칸푸드 #매콤한한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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