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6년 4월 8일 수요일
양식
크로크무슈
Croque Monsieur
고급진 이름의 정체는 사실 치즈 햄 토스트. 근데 베샤멜 소스 올려서 오븐에 구우면 평범한 토스트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 됨. 브런치 카페에서 먹으면 만오천원, 집에서 하면 삼천원.
❝ 크로크무슈는 1910년 파리의 카페에서 처음 등장했다. 이름의 croque는 바삭하게 깨물다, monsieur는 남성이라는 뜻인데, 여기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면 크로크마담이 된다. ❞
— 음식 TM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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