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7월 15일 수요일일상11삼계탕Samgyetang이열치열이라는 말 만든 사람은 분명 삼계탕 앞에 앉아 있었을 것. 35도 폭염에 뜨거운 국물 마시면서 "시원하다" 하는 게 한국인이다.❝ 삼계탕의 "삼"은 인삼이다. 닭 뱃속에 인삼, 대추, 마늘, 찹쌀을 넣는 건 조선시대 의서 "동의보감"에도 기록된 보양법으로, 초복·중복·말복에 먹는 전통은 조선 후기부터 이어져왔다. ❞— 음식 TMI#삼계탕 #보양식 #한식 #복날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