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8일 화요일일상1마라탕마라탕은 커스터마이징의 끝판왕. 내가 고른 재료, 내가 선택한 맵기. 그리고 면사리 추가는 국룰임. 선선해지니까 얼큰한 게 더 당긴다.❝ 마라탕 처음 먹어본 날, 입술 마비 오는데 손은 계속 젓가락질하고 있었음. 맵다고 하면서 국물까지 들이키는 게 마라탕 먹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다. ❞— 에피소드#마라탕 #중식 #매콤 #트렌드댓글